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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지난해 말 고교생 조모 군 일당이 허위로 올린 폭파 협박 글 때문에 허비된 공권력이 총 633명, 63시간 51분 규모였던 것으로 8일 확인됐다. 경찰은 조 군 등에게 공중협박죄가 신설된 이래 역대 최고액인 7544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다.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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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 사겠다며 접근해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

      金 사겠다며 접근해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 금 직거래를 가장한 사기가 늘면서 금융감독원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8일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금값이 오르며 개인 간 금 직거래가 늘자 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자금세탁 범죄 시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금 판매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자금세탁 범…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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