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의 트럼프’ 대선 승리, 중남미 ‘블루 타이드’ 합류
21일 치러진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강경 보수 정당 ‘조국의 수호자들’ 소속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후보(48·사진)가 승리했다. 변호사 출신의 정치 신인인 그는 아마존 정글에 대형 교도소 10개 신설 등 초강력 범죄 대응책을 외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협력 확…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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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치러진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강경 보수 정당 ‘조국의 수호자들’ 소속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후보(48·사진)가 승리했다. 변호사 출신의 정치 신인인 그는 아마존 정글에 대형 교도소 10개 신설 등 초강력 범죄 대응책을 외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협력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