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신임 대표이사 선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일부로 이윤모(49)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 신임 대표는 1994년 대우자동차를 시작으로 2002년 BMW코리아를 통해 수입차 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2010년 세일즈 상무, 2013년 애프터 세일즈 상무로 활동하며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BM…
- 2014-07-0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일부로 이윤모(49)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 신임 대표는 1994년 대우자동차를 시작으로 2002년 BMW코리아를 통해 수입차 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2010년 세일즈 상무, 2013년 애프터 세일즈 상무로 활동하며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BM…

국내 완성차업체들이 올 상반기 내수 시장에서 기분 좋은 성적을 거두며 하반기를 맞게 됐다. 1일 국내 5개 완성차 업계의 실적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내수 판매는 총 70만7368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5.1% 증가한 수치다. 각 업체별로 보면 르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가족을 위한 다양한 여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패밀리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혼다자동차 재구매 고객에게 전 차종을 대상으로 1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ASEAN NCAP(아세안 지…

쌍용자동차가 올 들어 SUV 명가다운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1일 쌍용차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내수 3만3235대, 수출 4만1000대(ckd 포함) 를 포함 총 7만4235대를 판매했다. 이는 ‘뉴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등 주력 모델의 내수 판매 호조와 함께 글로…

르노삼성자동차가 적극적인 신차 마케팅을 앞세워 올 들어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올 상반기 내수 3만6977대, 수출 2만5765대 등 총 6만2천742대를 판매해 지난해 대비 6.9% 증가했다. 특히 지난 한달 간 내수 8515대, 수출 2956대…

한국지엠이 2004년 출범 후 사상 최대 상반기 내수실적을 거뒀다. 1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내수시장에서 총 7만1958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0.4% 증가한 수치다. 지난달 한국지엠은 내수(1만2132대)와 수출(3만9313대)을 포함해 총 5만1445…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오는 4~6일 인천에서 열리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orea Speed Festival)’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달리는 대회다. 또한 동일…

현대자동차가 신차효과를 앞세워 점점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신형 제네시스가 앞에서 끌고 쏘나타가 뒤에서 밀면서 판매량을 끌어올렸다. 현대자동차는 2014년 상반기 국내 34만6434대, 해외 214만994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보다 4.4% 증가한 249만6375대를 …

●현대차 월드랠리팀, 폴란드 랠리서 3위 현대차가 ‘2014 월드랠리챔피언십’ 7차전 폴란드 랠리에서 3위에 오르며 3월 멕시코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포디엄(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현대자동차(주)는 6월26~29일까지 폴란드 미코와이키에서 열린 ‘2014 …

‘풀만’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S클래스 '풀만(Pullman)'을 내년에 선보인다고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들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들에 따르면 이 차의 가격은 100만 달러(약 10억1000만 원)로, 현재 최고 판매가(약 4억 460만 원)인 롤스로이스 팬텀보다 두 배…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이 사람 대신 주차를 해주는 로봇을 도입해 화제다. 30일 미국 오토에볼루션에 따르면 ‘레이(Ray)’라는 이름을 진 이 로봇은 독일의 한 회사가 개발한 것으로 같은 공간 내에서 사람이 하는 것 보다 60% 더 많은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레이는 운전자가 지…

기아자동차 ‘2015 쏘울’이 1일 출시됐다. 기아차에 따르면 ‘2015 쏘울’은 ▲USB 충전기 ▲타이어 임시 수리장치 적용 ▲가솔린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이상 트림에 운전석 통풍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또한 기존에 운영되던 투톤 루프 색상에 레드와 블랙으로 이루어진 투톤 루…

기아자동차가 신형 카니발에 기대를 걸었지만 상반기 국내 판매 감소를 막지 못했다. 환경부의 카니발 유로6 배기가스 규제 인증이 늦어진데다 전략 승용차들의 잇단 판매 하락이 겹쳤기 때문이다. 반면 해외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0% 증가해 내수 부진을 만회했다. 1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연비 논란, 전형적인 탁상행정”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김흥식·이하 협회)는 1일 최근 불거진 연비 과장 논란과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소비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자동차 연비 측정 및 관리 방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협회는 “현대자동차 ‘싼타페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뉴 C클래스 드라이빙 데이(The New C-Class Driving Day)’ 행사를 1일 개최했다. 시승 행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이고 지난달 공식 출시된 5세대 뉴 C클래스를 직접 체험할…

아우디가 서스펜션으로부터 차량 에너지를 공급받는 기술 개발의 막바지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울리히 하켄베르크(Ulrich Hackenberg) 아우디 연구개발 수석 담당자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오토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장치(brake en…

현대자동차가 유럽 전략형 모델 i4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미국 오토에볼루션은 독일에서 위장막으로 덮인 채 시범 주행 중인 신차를 포착해 “i40의 부분변경모델은 라디에이터 그릴 가운데를 두 개의 선이 가로지르는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됐다”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최근 현대자동차 싼타페와 쌍용자동차 코란도스포츠 등의 연비 과장 논란과 관련해 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와 기업에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신속한 해결방안을 내놓으라고 촉구했다. 협회는 “이번 사태는 그동안 쌓여왔던 자동차회사들의 고질적인 연비 부풀리기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제4차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을 적용해 조정된 차량 가격을 1일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FTA의 영향으로 차량 가격은 최대 230만 원 인하됐다. 각 모델별로는 A200 CDI가 20만 원 인하되고 G63 AMG, S…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14년 7월부로 이윤모(49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표는 1994년 대우자동차를 시작으로 2002년 BMW코리아를 통해 수입차 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2010년 세일즈 상무, 2013년 애프터 세일즈 상무로 활동하며, 역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