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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연방요원에 사살된 남성은 재향군인 병원 백인 간호사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24일(현지 시간)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국(CBP) 요원의 총격으로 재향군인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근무해 온 백인 남성 간호사 앨릭스 프레티(37)가 숨졌다. 7일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비무장 백인 여성이자 세 아…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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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9·11테러로) 3000명의 미국인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이 불법으로 이곳(미국)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날로부터 ICE가 탄생했습니다.” 최근 민간인 사살 논란으로 큰 비판을 받고 있는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최신 채용 영상에 나오는 문구다. 조직의 존재 이유가…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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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영하40도 ‘얼음 폭풍’… 항공편 1만4000대 취소, 마트선 사재기

      美 영하40도 ‘얼음 폭풍’… 항공편 1만4000대 취소, 마트선 사재기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지역에 24일 최악의 한파와 폭설을 동반한 초대형 겨울 폭풍이 몰아쳤다. 미국 50개 주 중 최소 22개 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미국에서만 1만400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됐다. 한파와 폭설 속 물류 마비까지 예고되면서 미 전역에서 식료품 사재기 현상…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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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바 정권교체 노리는 美, 원유 수입 막을 해상봉쇄 검토

      쿠바 정권교체 노리는 美, 원유 수입 막을 해상봉쇄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쿠바의 정권 교체를 압박하기 위해 쿠바의 원유 수입을 원천 차단하는 ‘해상 봉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미국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23일 보도했다. 앞서 3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후 자신감을 얻은 트럼프 대통령(사진)이 중남미의 반(反…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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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습 정치’ 비판에… 日 다카이치 의붓아들 총선 출마 포기[지금, 이 사람]

      ‘세습 정치’ 비판에… 日 다카이치 의붓아들 총선 출마 포기[지금, 이 사람]

      “세습 정치에 대한 비판론을 잠재울 수 없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의붓아들 야마모토 겐(山本建·42·사진) 후쿠이현 지방의회 의원이 다음 달 8일 치러질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 후보로 나서려던 계획을 포기했다. 그는 다카이치 총리의 남편 야마모토 다쿠…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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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8m 타이베이101 빌딩… 안전장비 없이 맨손 등반

      508m 타이베이101 빌딩… 안전장비 없이 맨손 등반

      미국의 암벽 등반가 앨릭스 호널드가 25일 대만 타이베이의 초고층 빌딩 ‘타이베이 101’을 안전장비 없이 등반하는 데 성공했다. 호널드가 건물 꼭대기(점선)에 서 있는 모습. 타이베이101의 높이는 508m에 달한다.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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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34개국 군사회의 소집… ‘돈로 독트린’ 압박

      美, 34개국 군사회의 소집… ‘돈로 독트린’ 압박

      댄 케인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유럽과 중남미의 34개국 군 고위급 인사를 초청해 다음 달 11일 워싱턴에서 대규모 군사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24일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돈로 독트린’ 전략과 서반구 우선 안보 구상이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미국이 주…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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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여행 중 안전벨트 안 매고 무면허 운전한 한국男 체포

      日 여행 중 안전벨트 안 매고 무면허 운전한 한국男 체포

      일본을 여행 중이던 한국인 직장인 남성이 렌터카로 안전벨트도 매지 않은 채 무면허 운전을 하다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지난 18일 나가사키 방송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한국 국적의 직장인 남성 A(22)씨를 무면허 운전 혐의로 이날 오후 체포했다.A씨는 전날 오후 4시께 나가사키현 쓰시마…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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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타임 “이란 시위 사망자 3만명 넘을 수도”

      美 타임 “이란 시위 사망자 3만명 넘을 수도”

      이란에서 이어지고 있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인해 3만명 이상이 사망했을 수 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다. 이란 정부의 공식 발표나 해외 인권단체의 추정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미국 시사잡지 타임은 25일(현지시간) “이란 보건당국 고위 관계자 2명이 ‘지난 8~9일 이틀 동안 최대 …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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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하다 무심코 얼굴 만졌다면?…손 세균, 변기보다 ‘10배’ 많아

      헬스하다 무심코 얼굴 만졌다면?…손 세균, 변기보다 ‘10배’ 많아

      헬스 후 손톱 밑에서 발견된 세균 수치가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 최대 10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0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헬스장에서 한 시간 동안 운동한 네 명의 실험자 손톱 밑 샘플에서 변기보다 최대 10배 많은 1만5000개 이상의 박테리아가 검출됐다.발견된 …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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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 5000달러 눈앞, 銀 100달러 돌파… 동반 최고치 행진

      金 5000달러 눈앞, 銀 100달러 돌파… 동반 최고치 행진

      국제 금 가격이 트로이온스(약 31.1g)당 5000달러(약 727만6500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은 가격은 처음으로 트로이온스당 100달러(약 14만5500원)를 넘으면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연합(EU)의 갈등, 연초 베네수엘라 사태 등 불…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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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반도체 정책의 역설… 지분투자-경쟁사 관세에도 인텔 주가 ‘곤두박질’

      美반도체 정책의 역설… 지분투자-경쟁사 관세에도 인텔 주가 ‘곤두박질’

      미국 정부가 관세, 보조금 등 각종 정책을 동원해 자체 반도체 공급망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막상 정책 수혜가 집중된 인텔이 경쟁력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다. 첨단 공정 분야에서 핵심 고객사를 확보하지 못했고 수율(정상품 비율)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주가는 급락했다. 23일(…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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