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새벽, 올해 가장 큰 슈퍼문 뜬다
올해 가장 큰 둥근달인 ‘슈퍼문’을 오는 14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11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가장 큰 달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는 14일 새벽 3시 38분에 뜨는 것으로 예측돼다. 이 달은 13일 오후 7시 52분에 뜬 뒤 이튿날인 새벽 5시 16분에 진다. 올해 가…
-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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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큰 둥근달인 ‘슈퍼문’을 오는 14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11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가장 큰 달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는 14일 새벽 3시 38분에 뜨는 것으로 예측돼다. 이 달은 13일 오후 7시 52분에 뜬 뒤 이튿날인 새벽 5시 16분에 진다. 올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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