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크 할리파 UAE 대통령, 지병으로 별세…향년 73세
셰이크 할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지병으로 13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73세. 국영 WAM통신에 따르면 UAE 정부는 이날 셰이크 할리파 대통령이 세상을 떠났다면서 40일간의 추모 기간을 선포했다. UAE 초대 대통령 겸 전 아부다비 군주 셰이…
- 2022-05-1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셰이크 할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지병으로 13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73세. 국영 WAM통신에 따르면 UAE 정부는 이날 셰이크 할리파 대통령이 세상을 떠났다면서 40일간의 추모 기간을 선포했다. UAE 초대 대통령 겸 전 아부다비 군주 셰이…

서울 도심에서 아버지뻘 택시기사를 폭행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 22일 오후 택시비 문제로 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이같이 행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 폭행은 최근 커…

폭락 사태가 벌어진 암호화폐(가상자산) 루나·테라 발행업체 테라폼랩스 권도형 대표의 주거지를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고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전날 권 대표 집에 찾아간 피의자를 특정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 인터넷방송 BJ인 그는…

남성 직원에게 ‘대머리’라고 부른 것이 직장 내 성희롱에 해당한다는 영국 법원의 판단이 12일(현지시간) 나왔다. ‘대머리’라는 단어가 본질적으로 성(性)과 관련이 있어 일종의 차별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남요크셔 주에 위치한 셰필드 고용심판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