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32채·자동차 26대·요트 1척…’ 푸틴 절친 재산 압류
우크라이나 정부가 도주하다 체포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빅토르 메드베드추크(68)의 재산을 압수했다. 친(親)러시아 성향 야당 지도자이자 사업가인 그는 지난 20년간 푸틴 대통령의 우군 역할을 해왔다.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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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정부가 도주하다 체포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빅토르 메드베드추크(68)의 재산을 압수했다. 친(親)러시아 성향 야당 지도자이자 사업가인 그는 지난 20년간 푸틴 대통령의 우군 역할을 해왔다.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

도시 봉쇄 19일째인 중국 상하이의 식재료와 생필품 가격이 급등했다. 물자 수급 불안이 가중되면서 부당한 폭리와 담합 등으로 인해 물가가 치솟은 것으로 보인다. 한 시민은 “어렵게 식재료 구입에 성공했지만, 재료비보다 대리구매 팁(요금)이 더 비싸다”고 토로했다. 중국 웨이보(微博…

지난해 10월 나루히토(德仁) 일왕의 조카 마코(眞子·31) 공주와 결혼한 고무로 게이(小室圭·31)가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시험에 또 떨어졌다. 지난해에도 불합격한 그는 올해 2월에 같은 시험에 재응시했지만 연이어 낙방한 것이다. 14일(현지시간) 뉴욕주 사법시험위원회의 발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