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궁 첫 중학생 국대 떴다… 강연서, 亞게임 출격
한국 양궁 역사상 처음으로 중학생 국가대표가 탄생했다. 경기 부천시 소재 부명중 3학년에 재학 중인 강연서는 17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6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여자 컴파운드 3위(배점 합계 12점)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면서 이번 평가전 3위까지 받는 아이…
-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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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역사상 처음으로 중학생 국가대표가 탄생했다. 경기 부천시 소재 부명중 3학년에 재학 중인 강연서는 17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6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여자 컴파운드 3위(배점 합계 12점)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면서 이번 평가전 3위까지 받는 아이…

김수지(울산시체육회)가 1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98회 동아수영대회 다이빙 여자 일반부 1m 스프링보드 결선에서 회전 기술을 구사하고 있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3차례 동메달을 딴 이력이 있는 김수지는 이날 합계 254.70점으로 우승했다.

“예전에는 성적이 곧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매일 수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왕년의 ‘접영 여제’ 안세현(31·제주시청·사진)은 8년 만에 동아수영대회에 출전한 소감에 대해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안세현은 17일 오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98회 동아수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