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 의심돼”…여친 수면제 먹여 1500만원 빼간 男, 항소심도 실형
연인에게 수면제를 먹여 실신시킨 뒤 휴대전화 지문으로 잠금을 풀고 1500만원을 빼돌린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죄질이 나쁘다”고 지적했다.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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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게 수면제를 먹여 실신시킨 뒤 휴대전화 지문으로 잠금을 풀고 1500만원을 빼돌린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죄질이 나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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