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LG, ‘불펜 데이’에 롯데 5-3 격파…시즌 40승 선착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불펜 데이’로 치른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가장 먼저 시즌 40승 고지를 밟았다.LG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와 홈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전날 패배를 설욕한 LG는 40승(24패)을 달성하며 2위 K…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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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불펜 데이’로 치른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가장 먼저 시즌 40승 고지를 밟았다.LG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와 홈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전날 패배를 설욕한 LG는 40승(24패)을 달성하며 2위 K…

이용규 전 플레잉코치의 음주운전 사고로 1군 코치진에 공백이 생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보직 변경을 실시했다.키움 관계자는 13일 “장영석 퓨처스(2군) 타격 코치가 1군 타격 코치로 보직을 변경했다. 1군 타격 코치를 겸하는 강병식 수석 코치와 함께 1군 타격 파트를 맡을 것”이…
![롯데 참 ‘C1’하고 ‘좋은 데이’…잠실 LG전 역대 최다 16점 폭발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3/134104378.1.jpg)
롯데 팬들이 모처럼 참 ‘C1’(시원)하고 ‘좋은 데이’를 보냈다.프로야구 9위 롯데는 12일 잠실 방문경기에서 장단 17안타를 터뜨리며 선두 LG를 16-5로 눌렀다.17안타와 16득점 모두 올 시즌 롯데 최다 기록이다.롯데가 잠실에서 열린 ‘엘롯라시코’에서 16점 이상을 올린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