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6월 3일 지방선거 본투표 날 ‘투표 종료 40분 전’에 투표 용지가 부족하다는 보고를 처음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 용지 부족에 항의하는 전화가 중앙선관위 선거 상황실에 걸려 온 시간은 그날 오후 4시 25분으로 확인됐다.20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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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6월 3일 지방선거 본투표 날 ‘투표 종료 40분 전’에 투표 용지가 부족하다는 보고를 처음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 용지 부족에 항의하는 전화가 중앙선관위 선거 상황실에 걸려 온 시간은 그날 오후 4시 25분으로 확인됐다.20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관련해 20일 “언론에 미움 받을 짓도 많이 하고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있게 견디고 있기 때문에 내란정당이라고 비난을 받으면서도 그 당이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특정인을 내세…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차기 대통령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 “그 시점에 국민들이 저를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또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한다는 사실을 재차 밝혔다.한 의원은 20일 공개된 일본 요미우리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30년 대선에 출마…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0일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 승리를 이끌겠다며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 시점에 국민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했다. 한 의원은 이날 공개된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에서 ‘복당과…

이른바 ‘연어 술파티 회유 의혹’을 둘러싼 위증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4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이 이 전 부지사의 주장을 거짓이라고 결론 내린 것이다. 수원지법 형사 11부(부장판사 송병훈)는 20일 정치자금법 위반, 국회증언감정법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단이 이른바 ‘연어 술파티’ 위증 혐의를 4대3 의견으로 유죄 판단했다. 반면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의 ‘쪼개기 후원’ 의혹과 관련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배심원 7명 전원이 무죄로 봤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