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 잠 방해하는 ‘이 증상’…방치하면 뇌 질환 위험 쑥↑
‘수면 무호흡증’으로 깊은 잠이 줄어들면 뇌졸중, 인지기능 저하 등 뇌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메이요(Mayo) 클리닉 신경학 및 수면의학센터 연구팀은 수면의 질이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수면 무호흡증 환자…
-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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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무호흡증’으로 깊은 잠이 줄어들면 뇌졸중, 인지기능 저하 등 뇌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메이요(Mayo) 클리닉 신경학 및 수면의학센터 연구팀은 수면의 질이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수면 무호흡증 환자…

“코로나19 종식이요? 터널이 끝난 기분이에요.”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현정아씨(29)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유행이 몇 년이나 갈 것이란 소식을 처음엔 못 믿었는데 3년이 순식간에 지났다”고 말했다.친구와 경복궁을 찾은 현씨는 가방 안에 착용하고 온 마스크를 접어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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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년이 넘었네요. 마라톤으로 참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전 살도 많이 빠졌고 혈압약도 끊었어요. 저나 남편이나 아무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평생 함께 달릴 겁니다.”지금은 다니던 회사에서 정년 퇴임하고 새로운 노년을 만들어가고 있는 김영례(65)-윤상문 씨(67)…

최근 지방의 한 동네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환자의 보호자에게 다른 과 진료를 권유했다가 진료 거부 혐의로 관할 보건소의 조사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의료계 내부에서는 ‘보호자의 갑질’이 장기화된 저출산 흐름, 고착화된 낮은 수가(진료비)와 함께 소아과 의사들이 병원 문을 닫게 만드는…

토요일인 13일은 낮 최고기온이 25도에 이르는 등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은 17~25도가 되겠다”며 “저녁까지 제주도와 전남남해안, 경상권해안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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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50대로 접어든 후부터 방귀 뀌는 횟수가 늘었다. 사무실에서는 눈치를 보느라 덜한 편인데, 집에만 있으면 거푸 방귀를 뀐다. 방귀 소리도 꽤 크다. 간혹 독한 냄새가 날 때도 있지만 대체로는 거의 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 다른 50대 남성 B 씨도 방귀 때문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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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에서 리튬은 핵심 물질이다. 한국이 잘 만드는 삼원계(NCM·니켈, 코발트, 망간) 배터리와 중국이 많이 생산하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는 모두 리튬 이온 배터리 계열이다. 리튬을 기초로 만들어진다는 의미다. 리튬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과 국가 간 경쟁은 계속 치열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