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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담배 선택 이유 1위 ‘호기심’…24일부터 액상형도 규제

      전자담배 선택 이유 1위 ‘호기심’…24일부터 액상형도 규제

      성인 흡연자들이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호기심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전자담배를 선택한다는 답변이 많았으나 향, 맛 등 제품 자체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다. 19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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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비전 2030 펀드’ 상반기 600억 원 출자 약정

      서울시가 인공지능(AI) 등 미래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해 ‘비전 2030 펀드’에 대한 출자를 확대한다.서울시는 올해 상반기(1~6월)에만 600억 원을 해당 펀드에 출자 약정한다고 19일 밝혔다. 비전 2030 펀드는 서울시 출자금에 정부·민간 자금을 더해 미래 산업에 투자하는 정책…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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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최근 인공지능(AI)이 대규모 인력 감축과 임금 격차를 불러오면서 ‘AI 디바이드(divide·격차)’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다. 가장 먼저 갈등이 불거져 나온 곳은 세계 정보기술(IT) 업계를 이끄는 미국 실리콘밸리로 최근에는 ‘반(反) AI’ 세력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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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 48분 기염” 베이징 로봇마라톤 대회, 中산뎬 결승선 통과

      “하프 48분 기염” 베이징 로봇마라톤 대회, 中산뎬 결승선 통과

      “1시간 벽도 깼다.” 19일 중국 베이징 이좡에서 개최된 제2회 ‘베이징 이좡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로봇이 40여 분만에 약 21㎞를 완주했다. 스마트폰 제조사인 아너(honor)가 제작한 휴머노이드 로봇 산뎬으로 출전한 ‘바람을 뚫은 번개(破风闪电)’팀이 48…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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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의료계는 풍랑속…성분명 처방 시도 등 맞설 것”

      의협 “의료계는 풍랑속…성분명 처방 시도 등 맞설 것”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의사의 진료권, 면허권, 전문가로서의 자율성에 대해 절대 타협하지 않겠다며 정부의 ‘성분명 처방’ 등 시도에 맞서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김택우 의협 회장은 19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면허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 …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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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식사가 뇌 컨디션 가른다…집중력 높이는 5가지 식품

      아침식사가 뇌 컨디션 가른다…집중력 높이는 5가지 식품

      아침 식사 메뉴가 집중력과 기억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 설명이 나왔다.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는 호두, 블루베리, 달걀, 버섯, 아보카도 등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아침 식품 5가지를 소개하며, 바쁜 아침에도 간단한 식단 선택이 하루 뇌 컨디션을 좌우할 수 있다고 전했다.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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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도 부족해…日, 40도 넘는 날 ‘○○○’로 공식 명명키로

      ‘폭염’도 부족해…日, 40도 넘는 날 ‘○○○’로 공식 명명키로

      일본에 이상기후로 40도를 웃도는 극한 폭염이 반복되자, 현지 기상청이 재난 수준의 더위를 상징하는 새로운 이름인 ‘혹서일(酷暑日)’을 공식 도입하기로 했다.17일 일본 기상청 대기해양부(JMA)는 “일 최고기온이 40도 이상인 날의 명칭을 ‘혹서일’로 결정했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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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급차가 50m 뒤서 접근 중”…내비게이션에 긴급차량 정보 뜬다

      “구급차가 50m 뒤서 접근 중”…내비게이션에 긴급차량 정보 뜬다

      응급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가 뒤에서 접근할 경우 내비게이션에 긴급자동차의 위치와 이동 경로가 자동으로 표시돼 운전자가 신속히 길을 양보할 수 있는 서비스가 생겼다.경찰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남소방본부, 대전시,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차량 뒤에서 접근하는 긴급자동차의 위치·경로 정…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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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토스 쇼크’에 사이버 기능 제한한 앤트로픽…“안전성 검증부터”

      ‘미토스 쇼크’에 사이버 기능 제한한 앤트로픽…“안전성 검증부터”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최신 모델 ‘클로드 오퍼스 4.7’을 공개했다. 기존 오퍼스 4.6 모델은 물론 경쟁사인 오픈AI의 챗GPT나 구글 제미나이보다 성능이 크게 개선됐지만 더 눈길이 가는 대목은 일부 ‘사이버 기능’을 제한했다는 점이다. 앤트로픽의 최상위 모델인 ‘클…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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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 탄산음료 ≠ 제로 위험…이 수준 넘으면 ‘과음’ [건강팩트체크]

      제로 탄산음료 ≠ 제로 위험…이 수준 넘으면 ‘과음’ [건강팩트체크]

      “다이어트 콜라가 잔디를 죽이니 암세포도 죽일 수 있을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이런 말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전한 미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 책임자 메흐메트 오즈 박사는 “지금은 이 문제를 논쟁하고 싶지 …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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