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조한 겨울철, 가볍게 씻고 보습제 여러 번 덧바르세요”
겨울철 날씨는 대체로 건조하다. 그러다 보니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기 쉽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외부 자극에 취약해지고 건성 습진이 생기면서 가려움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가려운 부위를 심하게 긁으면 피부염이 생길 수 있고, 악화된 부위를 계속 긁으면 2차 감염마저 발생할 수 있다. 최…
- 2024-01-18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겨울철 날씨는 대체로 건조하다. 그러다 보니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기 쉽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외부 자극에 취약해지고 건성 습진이 생기면서 가려움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가려운 부위를 심하게 긁으면 피부염이 생길 수 있고, 악화된 부위를 계속 긁으면 2차 감염마저 발생할 수 있다. 최…
![귀-턱 밑에 멍울 생기는 침샘 종양, 크기 커지기 전에 제거해야[메디컬 현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17/123083442.4.jpg)
관악이비인후과 최종욱 원장은 고려대 안산병원장을 지낸 두경부 질환 명의다. 1998년 두경부 종양과 림프샘을 초음파 유도 세포진 분자생물학적 검사로 진단할 수 있는 기법을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 최 원장은 두경부암과 관련한 연구를 비롯해 논문이 250편가량 된다. 그중 20여 편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