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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베이징 택배기사의 ‘길거리 다큐’

      [책의 향기]베이징 택배기사의 ‘길거리 다큐’

      하루 일을 마치고 집에 와서 책을 펴는 것은 쉽지 않다. 아니, 어렵다! 그것도 어쩌다 한 번이 아니라 매일 해야 한다면 더더욱. 그래서 우리 같은 범인(凡人)들은 이런저런 핑계로 TV를 켜고,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낸다. ‘오늘도 수고한 나에게 선물을….’ 이런 어디서 주워들은 힐링 …

      •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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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지식인 늘자, 경성에 욕실이 생겼다

      [책의 향기]지식인 늘자, 경성에 욕실이 생겼다

      약 100년 전만 해도 한국의 재래식 주택엔 욕실이 따로 없었다. 대개 마당, 부엌, 마루 같은 여러 공간에 물을 가져다 놓고 이곳에서 세면과 목욕이 이뤄졌다. 1920년대가 돼서야 생활 개선을 주장하는 이들이 가옥 내 욕실의 필요성을 말하기 시작했다. 20세기 들어서며 목욕이 “문명…

      •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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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생태계 ‘약체’ 포유류… 지구를 지배하기까지

      [책의 향기]생태계 ‘약체’ 포유류… 지구를 지배하기까지

      중생대를 지배한 거대 공룡은 소행성 충돌 이후 대멸종을 피하지 못했다. 공룡들이 사라진 지구에 크기도 형태도 다양한 포유류가 엄청난 속도로 빈자리를 채우기 시작했다. 생물의 70%가 소멸한 대멸종에서 포유류는 어떻게 살아남은 걸까.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대 고생물학 및 진화학 교수인…

      •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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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 시끌…♥문원, 부동산 불법중개 해명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 시끌…♥문원, 부동산 불법중개 해명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44·이지선)와 결혼을 앞둔 가수 문원(37·박상문) 측이 부동산 불법 영업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지난 4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문원 측은 그가 공인중개사 자격증 없이 중개사무소와 함께 부동산 영업을 한 것과 관련해 “공인중개사가 아닌 중개보조원으로 …

      •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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