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불교 자살 예방 프로그램, 전국민 차원으로 확대하겠다”
원불교 나상호 교정원장은 원기 111년 대각개교절(4월 28일)을 일주일 앞둔 21일 서울 동작구 원불교 소태산 기념관에서 “우리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종교적 본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각개교절은 원불교 창시자인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깨달음을 얻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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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나상호 교정원장은 원기 111년 대각개교절(4월 28일)을 일주일 앞둔 21일 서울 동작구 원불교 소태산 기념관에서 “우리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종교적 본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각개교절은 원불교 창시자인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깨달음을 얻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교회라고 말은 많이 하는데, 정작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교회는 많지 않아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 ‘한국가톨릭장애인사도직협의회’의 김재섭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는 15일 인터뷰에서 “가톨릭 안에서는 신앙생활을 계속하기 어려워 다른 종교로 개종하거나 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