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사제는 5742명…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 발행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2025)’을 전자책으로 발행했다.인명록에 따르면 총 누적 사제수는 성 김대건 신부(조선대목구, 1845년 8월 17일 사제 수품)부터 올해 2월 박재준 신부(서울대교구, 2025년 2월 7일 사제 수품)까지 7107명으로 집계됐다.올해…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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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2025)’을 전자책으로 발행했다.인명록에 따르면 총 누적 사제수는 성 김대건 신부(조선대목구, 1845년 8월 17일 사제 수품)부터 올해 2월 박재준 신부(서울대교구, 2025년 2월 7일 사제 수품)까지 7107명으로 집계됐다.올해…

정조대왕은 아버지 사도세자를 가슴에 묻었다.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지켜보며 어린 정조는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을 품었다. 그 애틋한 마음은 평생 그를 지배했다. 아버지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지금의 경기 화성에 융건릉을 조성하고, 천년 사찰 ‘용주사’를 능침사찰(왕릉 제사와 능역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