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후 순수 한국인 최초 발굴… 경주 호우총 아닌 개성 법당방”
일제강점기 한반도의 유적 발굴은 거의 일본인들이 독점해 이뤄졌다. ‘광복 후 우리 손으로 이뤄진 첫 유적 발굴’로는 일반적으로 1946년 경북 경주 호우총 발굴이 꼽힌다. 그런데 호우총이 아니라 1947년 고려시대 벽화고분군인 법당방(法堂坊) 발굴을 시초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2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일제강점기 한반도의 유적 발굴은 거의 일본인들이 독점해 이뤄졌다. ‘광복 후 우리 손으로 이뤄진 첫 유적 발굴’로는 일반적으로 1946년 경북 경주 호우총 발굴이 꼽힌다. 그런데 호우총이 아니라 1947년 고려시대 벽화고분군인 법당방(法堂坊) 발굴을 시초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