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만원짜리 복권 샀다가 ‘17억’ 피카소 그림 당첨
‘피카소 한 점에 100유로’ 자선 복권 행사에서 단돈 100유로(약 17만 원)로 최소 100만 유로(약 17억 4000만 원) 가치가 있는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품에 안은 주인공이 나타났다.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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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한 점에 100유로’ 자선 복권 행사에서 단돈 100유로(약 17만 원)로 최소 100만 유로(약 17억 4000만 원) 가치가 있는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품에 안은 주인공이 나타났다.

14일 프랑스 파리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100유로(약 17만 원)에 피카소 그림 1점’ 자선 행사에 당첨된 휴대전화 화면 속 남성이 주최 측 관계자와 통화하고 있다. 그는 피카소의 1941년 작품 ‘여인의 얼굴(Tete de Femme)’을 낙찰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