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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에서 세계로”…‘이건희 컬렉션’ 여정 이어진다

      “미국에서 한국의 역사적인 보물들을 볼 수 있어 큰 감동이었습니다.”‘이건희 컬렉션’이 미국 워싱턴DC에서 현지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K-미술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또 다시 전 세계 순회 전시에 나선다.30일 재계에 따르면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기증품을 전시…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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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2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 한파 속 오후 5시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등 삼성 일가가 하나둘씩 행사장으로 향했다. 행사장에는 삼성 사장단 20여 명도 자리했다. 고 이건희 삼성 선대 회장의 기증품인 ‘이건희(KH) 컬렉션…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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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IST에 로댕-샤갈이…

      KAIST에 로댕-샤갈이…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미술관에 오귀스트 로댕의 청동 조각상과 마르크 샤갈의 석판화가 상설 전시된다.KAIST는 “익명의 소장가로부터 로댕과 샤갈의 작품을 기증받아 미술관 로비에 상설 전시한다”고 29일 밝혔다. 19세기 프랑스 조각 거장 로댕의 작품은 ‘기둥 곁의 아…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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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 예술성에도 ‘떠돌이’ 된 기구한 유화 초안

      높은 예술성에도 ‘떠돌이’ 된 기구한 유화 초안

      바로크 미술의 대가 페테르 파울 루벤스(1577∼1640)는 “17세기 가장 장대한 예술품 의뢰”로 평가되는 연작을 의뢰받는다. 1622년경 스페인 국왕 펠리페 2세의 딸 에우헤니아 공주가 가톨릭 수도원에 기증할 20점의 태피스트리 연작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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