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림트 초상화 ‘엘리자베스…’ 3630억에 낙찰
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가 20세기 초에 그린 초상화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인 2억3640만 달러(약 3630억 원)에 낙찰됐다. 이는 공개 경매로 팔린 미술품 사상 두 번째로 비싼 가격이다. 낙찰된 작품은 ‘엘리자베스 레더러의 초상’(…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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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가 20세기 초에 그린 초상화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인 2억3640만 달러(약 3630억 원)에 낙찰됐다. 이는 공개 경매로 팔린 미술품 사상 두 번째로 비싼 가격이다. 낙찰된 작품은 ‘엘리자베스 레더러의 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