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년필로 탄생한 ‘오랑주리 정원’…몽블랑, 하이 아티스트리 컬렉션 공개
프랑스 루이 14세가 지은 베르사유 궁전의 ‘오랑주리 정원’이 만년필로 태어났다. 오랑주리 정원 특유의 기하학적 무늬 잔디밭은 청록색의 그린 아베츄린 스톤으로, 190본의 오렌지나무 화분은 레드 가넷으로 표현했다. 몽블랑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하이 아티스트리 그랑되르(고귀한) 컬렉…
- 2025-10-2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프랑스 루이 14세가 지은 베르사유 궁전의 ‘오랑주리 정원’이 만년필로 태어났다. 오랑주리 정원 특유의 기하학적 무늬 잔디밭은 청록색의 그린 아베츄린 스톤으로, 190본의 오렌지나무 화분은 레드 가넷으로 표현했다. 몽블랑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하이 아티스트리 그랑되르(고귀한) 컬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