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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한 손님 맞는 아름다움… 워싱턴서 만나는 韓전통공예

      귀한 손님 맞는 아름다움… 워싱턴서 만나는 韓전통공예

      까치와 호랑이를 수놓은 금박(金箔·금 등을 종이처럼 얇게 눌러 만든 것)부터 전통 놋그릇인 방짜유기까지. 장인이 만든 전통 공예품으로 우리나라의 손님 환대 문화를 조명한 전시가 12일(현지 시간)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국가무형유산기능협회는 “워싱턴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에서 ‘…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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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손님맞이의 아름다움…美 워싱턴DC서 전통공예품 146점 전시

      한국 손님맞이의 아름다움…美 워싱턴DC서 전통공예품 146점 전시

      까치와 호랑이를 수놓은 금박(金箔·금 등을 종이처럼 얇게 눌러 만든 것)부터 전통 놋그릇인 방짜유기까지. 장인이 만든 전통공예품으로 우리나라의 손님 환대 문화를 조명한 전시가 12일(현지 시간)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다.국가무형유산기능협회는 “워싱턴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한국 손…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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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뮤지엄, ‘살롱드포도: 아티스트 토크’ 개최

      포도뮤지엄, ‘살롱드포도: 아티스트 토크’ 개최

      포도뮤지엄(총괄디렉터 김희영)은 오는 11월 15일, 12월 21일, 연말 기획 프로그램 ‘살롱드포도 Salon de PODO: 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는 현재 진행 중인 전시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과 연계해 ‘시간의 초상’ 전시실에 소개된 두 작가 마르텐 바스(M…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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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덕궁 인정전 장식했던 ‘일월오봉도 병풍’, 10년만에 다시 만난다

      창덕궁 인정전 장식했던 ‘일월오봉도 병풍’, 10년만에 다시 만난다

      조선시대 창덕궁 인정전에 걸렸던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 병풍’이 수리를 마치고 10년 만에 관람객을 만난다.10일 국립고궁박물관은 “박물관 지하 1층 ‘궁중서화’ 상설전시실 재단장을 마치고 ‘일월오봉도 병풍’ 등 조선 왕실의 글과 그림을 11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월오봉도 …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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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야-모네 등 서양미술사 대표 거장들 작품 엄선… 총액 2조 넘어”

      “고야-모네 등 서양미술사 대표 거장들 작품 엄선… 총액 2조 넘어”

      “서양미술의 발전사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이번 전시에) 각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엄선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제자였던 베르나르디노 루이니. 그의 많은 작품은 한때 스승의 이름으로 알려졌다가 뒤늦게야 루이니의 것으로 규명됐다. 막달라 마리아가 이전의 삶을 버리고 …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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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으로 세상을 바꾸다… ‘출판 혁명가’ 마누치오展

      책으로 세상을 바꾸다… ‘출판 혁명가’ 마누치오展

      15세기 유럽의 인쇄술 혁신을 이끈 이탈리아인 알도 마누치오(1452∼1515·사진)를 조명한 특별전이 인천 연수구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세계문자박물관은 르네상스 시대 출판인 마누치오를 소개하는 특별전 ‘천천히 서둘러라’를 지난달 28일 개막했다. 한국-이탈리아 수교 1…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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