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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빛 조명 아래 시가 흐르다…김혜순 시인, 후배들과 ‘낭독 극장’

      쪽빛 조명이 비춘 무대. 6명이 보면대(譜面臺)를 두고 앉아 있다. 깊은 바닷속에서 펼쳐지는 연주회마냥. 하지만 무대 위에서 흘러나온 건 시(詩)였다. 1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김혜순 시인(70)이 후배 시인 5명과 함께 이달 5일 출간한 시집 ‘싱크로나…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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