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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20년… “열심히 대충해야 오래가죠”

      “창작을 꿈꾼다면 좀 더 편한 마음으로 도전하면 좋겠어요.” 2005년 결성된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베이스 겸 보컬 윤덕원이 첫 에세이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세미콜론)을 1일 펴냈다. 그는 2일 열린 출간 간담회에서 “창작자들은 마지막 마무리에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쏟곤 한…

      •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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