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센터 로비를 도서관으로… 현관 열자마자 펼쳐지는 ‘책의 세계’[작은 도서관에 날개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6/132142256.1.jpg)
청소년문화센터 로비를 도서관으로… 현관 열자마자 펼쳐지는 ‘책의 세계’[작은 도서관에 날개를]
5일 경기 포천시에 있는 청소년교육문화센터. 현관에 들어서자 우산꽂이 옆에 ‘세계문학의 터’란 명패가 붙은 원목 잡지대가 눈에 띄었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과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그리고 ‘춘향전’ 등 30여 권이 표지가 보이게끔 진열돼 있었다. 문화센터를 드나드는…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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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센터 로비를 도서관으로… 현관 열자마자 펼쳐지는 ‘책의 세계’[작은 도서관에 날개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6/132142256.1.jpg)
5일 경기 포천시에 있는 청소년교육문화센터. 현관에 들어서자 우산꽂이 옆에 ‘세계문학의 터’란 명패가 붙은 원목 잡지대가 눈에 띄었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과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그리고 ‘춘향전’ 등 30여 권이 표지가 보이게끔 진열돼 있었다. 문화센터를 드나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