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출판

    날짜선택
    • “가장 어두운 곳의 이야기를 밝은 곳에 꺼내는 게 나의 사명”

      “가장 어두운 곳의 이야기를 밝은 곳에 꺼내는 게 나의 사명”

      “세상이 너무 궁금해요. 어떻게 변했을지. 그동안 못 본 세상이 너무 궁금해요.” 열다섯 살 때부터 시력을 잃기 시작해 지금은 낮과 밤만 겨우 감지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 조승리 작가(39)의 말이다. 하지만 15일 서울 동작구 한 카페에서 이 말을 하는 그의 표정에서 낙담은 찾을 수 …

      • 2025-04-1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신]남대희 前삼성화재 부사장, ‘미세공격 주의보’ 출간 外

      [단신]남대희 前삼성화재 부사장, ‘미세공격 주의보’ 출간 外

      ■ 남대희 前삼성화재 부사장, ‘미세공격 주의보’ 출간남대희 전 삼성화재 부사장이 ‘미세공격 주의보’라는 책(사진)을 출간했다. 남 전 부사장은 겉보기에는 사소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대방에게 심리적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은밀하고 조용한 공격, 이른바 ‘미세공격’의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

      • 2025-04-1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