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벨문학상’ 페루 출신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별세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거장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가 13일(현지시간)별세했다. 향년 89세.고인의 아들인 알바로 바르가스 요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부친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부고를 전했다. 요사는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2025-04-1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거장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가 13일(현지시간)별세했다. 향년 89세.고인의 아들인 알바로 바르가스 요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부친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부고를 전했다. 요사는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