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벨상 작가 오르한 파묵 “대통령에 분노한 한국인들, 원하는 것 얻기를”
“저는 스물 두 살까지 건축가 집안에서 화가가 되려고 하는 마음으로 자랐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제 마음속에는 저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 화가가 살고 있습니다.”16일 민음사에서 그림 에세이 ‘먼 산의 기억’을 출간한 2006년 노벨문학상 작가 오르한 파묵(72)이 한국 기자들과 가…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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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물 두 살까지 건축가 집안에서 화가가 되려고 하는 마음으로 자랐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제 마음속에는 저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 화가가 살고 있습니다.”16일 민음사에서 그림 에세이 ‘먼 산의 기억’을 출간한 2006년 노벨문학상 작가 오르한 파묵(72)이 한국 기자들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