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대상…주연·조연·인기상까지 [청룡시리즈어워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8/132030938.1.jpg)
‘폭싹’, 대상…주연·조연·인기상까지 [청룡시리즈어워즈]
‘폭싹 속았수다’가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18일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KBS2TV에서 생중계됐으며 방송인 전현무,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진행을 맡았다.대상의 시상자로 배우 전도연이 나선…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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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가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18일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KBS2TV에서 생중계됐으며 방송인 전현무,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진행을 맡았다.대상의 시상자로 배우 전도연이 나선…

올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최고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였다.‘폭싹 속았수다’는 18일 인천에서 열린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폭싹 속았수다’는 대상을 포함해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염혜란이 여우조연상을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아이유는 “앞으…

동원홈푸드는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다운타우너’와 식자재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서울 서초구 소재 동원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정문목 동원홈푸드 대표와 이건호 다운타우너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업무협약에 따라 동원홈푸드는 전국 다운타우너 매장에…

전국적으로 쏟아진 집중호우에 사적과 사찰 내 토사가 무너지는 등 국가유산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18일 국가유산청의 호우 관련 국가유산 피해 및 조치 현황에 따르면 극단적인 폭우가 시작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국가유산 피해가 5건이 발생했다. 지정 유형별로 살펴보면 국보 1건, …

일본 극우기업이 한국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논란이 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에 대해 “명백한 잘못”이라고 비판했다. 서 교수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많은 누리꾼들이 제보해 줬다. 확인해 본 결과 경기중 …
![[오늘의 운세/07월 18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8/132024607.1.jpg)

《산과 시간을 함께 품은 곳. 오래된 것과 반짝이는 현재가 나란히 걸어가는 곳.빛과 시간,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대구 동구는 갓바위로 유명한 팔공산의 품에 안겨 있으면서 고요한 고분군 같은 역사 유산을 함께 간직하고 있다. 또 도심에서는 도시와 전통시장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매력을 …

대구 3공단, 검단산단과 국내 최대 물류단지인 대구종합유통단지가 있는 생산·물류 선도 도시. 대구 기초지자체 가운데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시민들의 삶터이자 일터, 대구 북구다. 재미와는 멀어 보이는 이 도시가 최근 MZ세대(밀레니얼+Z세대)로부터 ‘유잼’(有·있다+재미) 도시로 각광…

대구 달성군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여름 여행지는 드물다. 낙동강과 비슬산을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그 안에 녹아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관광지들이 조화롭게 펼쳐져 있다. 달성군은 한 번의 여행으로 여러 감동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장소다.낙동강과 예술이 만나는 랜드마크대구 달성군…

서울에 서울역과 수서역이 있다면 대구에는 동대구역과 함께 지역 대표 관문 역할을 하는 서대구역이 있다. 고속열차 KTX와 SRT가 모두 정차하고 경북 구미와 칠곡, 경산을 잇는 대경선이 20분 간격으로 다녀 전국 어디서든 마음만 먹으면 찾아가기 쉬운 곳이 대구 서구다. 특히 수서역에서…

대구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형태 덕분에 불빛이 별처럼 흩뿌려진 도시의 전경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여름 밤 대구 도심의 야경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대표적 야경 명소 앞산 전망대앞산 전망대는 한국관광공사의 도심 야경 명소로 선정된 …

올여름 무더위는 예년보다 더 뜨겁고 더 길 것으로 보인다.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일이 쉽지 않은 이유다. 여름철 대구를 떠올리면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가 먼저 생각난다. 하지만 요즘은 다르다. 열대야는 줄고, 더는 최고 기온 도시도 아니다.오히려 새로운 관광 인프라 덕분에 찾는 방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