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오리’였던 ‘바스켓퀸’ 정선민 “이충희 아저씨 덕에 ‘백조’ 됐죠” [이헌재의 인생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1/17/130883894.1.jpg)
‘미운 오리’였던 ‘바스켓퀸’ 정선민 “이충희 아저씨 덕에 ‘백조’ 됐죠” [이헌재의 인생홈런]
현역 시절 ‘바스켓 퀸’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정선민(51)은 한국 여자 농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코트 위에 선 여왕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농구대잔치 시절부터 최고로 군림했던 그는 1998년 여자프로농구(WKBL) 출범 이후에도 2012년을 끝으로 은퇴할 때까지 항상…
-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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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 ‘바스켓 퀸’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정선민(51)은 한국 여자 농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코트 위에 선 여왕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농구대잔치 시절부터 최고로 군림했던 그는 1998년 여자프로농구(WKBL) 출범 이후에도 2012년을 끝으로 은퇴할 때까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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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도구 봉래동 ‘모모스 로스터리&커피바’에 들어서면 유리 통창을 통해 물양장(소형 선박이 접안하는 부두)이 보인다. 녹슨 선박이 정박된 오래된 항구의 풍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 액자 같다. 이곳은 과거 피난민촌이었던 영도 바닷가 선박 부품 창고였다. 옛 창고를 개조해 만든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