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민, 자유형 400m도 금메달…한국 수영 AG 역대 3번째 3관왕
김우민(22·강원도청)이 대한민국 수영 역사상 3번째로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올랐다.김우민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3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김우민은 이날…
-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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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22·강원도청)이 대한민국 수영 역사상 3번째로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올랐다.김우민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3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김우민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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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내 1세대 조경가 정영선 씨, ‘세계조경가협회 제프리 젤리코상’ 수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9/29/121427842.1.jpg)
세계조경가협회(IFLA)가 ‘2023 제프리 젤리코상’ 수상자로 한국 조경가 정영선 씨(82)를 선정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정 씨는 이날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상을 받았다. IFLA 제프리 젤리코상은 세계조경가협회가 조경가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