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슈퍼루키’ 김민솔… 장타로 KLPGA 첫 승이자 통산 3승 쐈다
‘슈퍼 루키’ 김민솔(20)이 와이어 투 와이어(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 우승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김민솔은 12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iM금융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더…
- 10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슈퍼 루키’ 김민솔(20)이 와이어 투 와이어(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 우승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김민솔은 12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iM금융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더…

키움 ‘에이스’ 안우진(27)이 돌아왔다. 955일 만의 실전 마운드 복귀전에서 시속 160km를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와의 안방경기에 ‘오프너’로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은 뒤 2회부터 배동현(2…

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여자 1000m마저 정상에 오르며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전 종목을 석권했다.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었다.그는 1분32…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4개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 이른바 ‘그랜드슬램’을 일궜다. 24세의 젊은 나이로 세계 배드민턴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중국)를 2-1(21-12 17-21 21…

배드민턴 남자 복식 ‘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와의 ‘집안싸움’에서 승리하며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는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루키’ 김민솔(20·두산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 정상에 오르며 통산 3승째를 거뒀다.김민솔은 12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프로농구 정규리그 5위 고양 소노가 구단 최초로 진출한 봄 농구에서 ‘4위’ 서울 SK를 누르고 첫 승리까지 맛봤다.소노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05-76 대승을 거뒀다.한국…

3년 만의 1부 승격을 노리는 수원 삼성이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수원 삼성은 12일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포와의 프로축구 2026시즌 K리그2(2부) 7라운드 안방경기에서 0-1로 졌다.새 시즌을 앞두고 이정효 감독(51)을 영입한 수원 삼성은 시즌 개막 이후 5연승을 …

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돌아온 에이스’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3년 만에 1군 등판에서 최고 시속 160㎞의 빠른 공을 던지며 건재함을 과시했다.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가 1이닝 1피안…

송성문의 부상 여파로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판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MLB 데뷔 후 처음으로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타티스 주니어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

빅리그에서 생존 경쟁을 벌이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멀티출루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뽐냈다.김혜성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에서 4점 차 대패를 당했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9위 한국 여자 대표팀은 12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브라질(8위)과의 FIFA 시리즈 2026 1차전에서 1-…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이 드디어 복귀한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예고했던 대로 실전 감각 점검만 진행할 계획이다.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이날 선발은 안우진이다. 2023년 9월 팔꿈치 내측 측부인…

직전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트렸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활약했다.이정후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영원한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결승골을 기록하며 소속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의 구단 역대 최다 연승(14연승) 신기록에 큰 공을 세웠다.알나스르는 12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나지란의 프린스 하슬루 빈 압…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후 처음으로 명단에서 빠진 가운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는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LAFC는 12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와의 2026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측면 공격수 엄지성(24)이 73분을 뛰며 멋짐 도움으로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스완지 시티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스완지는 11일(현지 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원정 4…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선수’ 손흥민(34)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포틀랜드전 원정 경기에서 휴식을 취한다.LAFC는 12일 오전 5시45분(한국 시간)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포틀랜드와 2026시즌 MLS 정규리그 7라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인 김민재(30)가 무실점 풀타임을 활약하며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대승에 큰 공을 세웠다.뮌헨은 12일(한국 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장크트 파울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