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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신인때 송진우 선배님 보며 키운 200승 꿈 이뤄”

      류현진 “신인때 송진우 선배님 보며 키운 200승 꿈 이뤄”

      2006년 4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던 19세 루키는 “사인대로 던지라”는 선배 포수의 미트만 보고 공을 던졌다. 20년이 지난 2026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에이스는 직접 사인을 내며 포수를 리드한다. ‘괴물 신인’에서 ‘코리안 몬스터’로 진화한 류…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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