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날짜선택
    • 프로야구 선수 최다 배출 고교는? [베이스볼 비키니]

      프로야구 선수 최다 배출 고교는? [베이스볼 비키니]

      아직은 광주제일고가 정답입니다.어린이날(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김포과학기술고와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회전을 치르는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프로야구 1군 경기에 한 번이라도 출전한 선수는 총 122명입니다.7번째 황금사자기 정상에…

      • 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송찬의 연이틀 투런포… LG 연승 행진

      송찬의 연이틀 투런포… LG 연승 행진

      “송찬의(27·사진)가 잘하고 있으니까.” 염경엽 프로야구 LG 감독은 1일 잠실 NC전을 앞두고 ‘문성주(29)가 옆구리 상태가 좋지 않아 1군 엔트리에서 빠졌지만 타선을 꾸리는 데 걱정이 없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실제 결과도 그렇게 됐다. 2위 LG는 이날 NC를 5-1로 꺾고…

      • 10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황금사자는 여전히 ‘히트 포 더 팀’

      황금사자는 여전히 ‘히트 포 더 팀’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스타의 산실’로 통한다. 올해 프로야구 무대에서도 황금사자기 출신의 활약은 계속되고 있다. 두산 3번 타자 자리에 연착륙 중인 박준순(20)은 2024년 제78회 대회 때 덕수고의 우승을 이끌면서 최우수선수(MVP)로도 뽑혔다. 이 대회 타격상(타율 0.…

      • 10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팔순의 청춘, 황금사자기… 소년 장효조 박노준 오승환도 포효 꿈꿨다

      팔순의 청춘, 황금사자기… 소년 장효조 박노준 오승환도 포효 꿈꿨다

      ⟪황금사자는 늙지 않는다. 전쟁이 대회를 멈춰 세우고, 산업화가 도시 풍경을 바꾸고, 프로야구가 고교야구의 인기를 빼앗았다. 그래도 황금사자는 포효를 잊지 않았다. 그렇게 2일부터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80번째 대회를 치르는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은…

      • 10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