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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 대접을 받고 납득이 안되는 투구” 박진만 감독 쓴소리에 담긴 야구장 속 신분제

      “왕 대접을 받고 납득이 안되는 투구” 박진만 감독 쓴소리에 담긴 야구장 속 신분제

      “투수는 귀족, 외야수는 상인, 내야수는 노비, 포수는 거지.” KIA 베테랑 포수 김태군(37)은 예전 한 다큐멘터리에서 수비 훈련 도중 이 같은 ‘명언’을 남겼다. 공격과 수비를 모두 나가는 야수들은 경기 내내 흙먼지를 뒤집어쓴다. 도루 등 주루플레이라도 한 번 할라치면 유니폼…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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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회 노히트 깨졌지만’…MLB 애슬레틱스, 10년 만에 양키스 원정 승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 투수 제프리 스프링스가 7회 1사에서 안타를 맞아 노히트노런을 놓쳤지만, 팀의 10년 만에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 승리를 이끌었다.애슬레틱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스프링스의…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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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경기서 ‘주먹다짐’…솔레어·로페스, 나란히 출전정지 징계

      MLB 경기서 ‘주먹다짐’…솔레어·로페스, 나란히 출전정지 징계

      메이저리그(MLB) 경기 도중 난투극을 벌인 LA 에인절스 외야수 호르헤 솔레어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투수 레이날도 로페스가 나란히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MLB 사무국은 9일(한국 시간) 솔레어와 로페스에게 각각 7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처분을 내렸다.이에 둘은 항소했다. 로페스는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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