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4번째 FA계약 강민호… “형우 형과 함께 우승반지 끼겠다”
“(최)형우 형이 반지 끼게 해주겠다고 했다. 앞으로 2년 동안 삼성 왕조를 만들고 싶다.” 삼성 베테랑 포수 강민호(40)는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네 번째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강민호는 28일 원소속팀 삼성과 2년 총액 20억 원(계약금 10억 원,…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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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형이 반지 끼게 해주겠다고 했다. 앞으로 2년 동안 삼성 왕조를 만들고 싶다.” 삼성 베테랑 포수 강민호(40)는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네 번째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강민호는 28일 원소속팀 삼성과 2년 총액 20억 원(계약금 1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