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발 전원 안타로 ‘데이비슨의 저주’ 풀고 12연패 탈출…KT와 공동 4위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5/132245476.1.jpg)
롯데, 선발 전원 안타로 ‘데이비슨의 저주’ 풀고 12연패 탈출…KT와 공동 4위 [어제의 프로야구]
‘데이비슨의 저주’에 시달리던 롯데가 12연패를 끊어냈다.롯데는 24일 창원에서 열린 프로야구 방문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NC에 17-5 대승을 거뒀다. 롯데의 승리는 6일 사직 KIA전 이후 18일 만이다.당시 롯데 선발 투수 데이비슨(29)은 6이닝 1실점으로…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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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발 전원 안타로 ‘데이비슨의 저주’ 풀고 12연패 탈출…KT와 공동 4위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5/132245476.1.jpg)
‘데이비슨의 저주’에 시달리던 롯데가 12연패를 끊어냈다.롯데는 24일 창원에서 열린 프로야구 방문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NC에 17-5 대승을 거뒀다. 롯데의 승리는 6일 사직 KIA전 이후 18일 만이다.당시 롯데 선발 투수 데이비슨(29)은 6이닝 1실점으로…

한국프로야구가 ‘야구의 날’인 23일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가 열린 전국 5개 구장에는 총 10만1317명이 입장해 올 시즌 누적 관중은 1008만8590명이 됐다. 587경기 만의 1000만 관중으로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이다. 사상 첫 1000만 관중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