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덩이 맞네” 리베라토 합류 후 승률 0.765…한화의 선택은 옳았다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부상은 한화 이글스엔 ‘전화위복’이 분명했다. 플로리얼을 대신해 ‘부상 대체 외인’으로 들어온 루이스 리베라토(30)가 연일 맹활약을 해줬기 때문이다. 리베라토의 합류 이후 팀 승률은 0.765(13승1무4패), 한화가 리베라토를 품은 것은 잘한 선택이…
- 2025-07-2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부상은 한화 이글스엔 ‘전화위복’이 분명했다. 플로리얼을 대신해 ‘부상 대체 외인’으로 들어온 루이스 리베라토(30)가 연일 맹활약을 해줬기 때문이다. 리베라토의 합류 이후 팀 승률은 0.765(13승1무4패), 한화가 리베라토를 품은 것은 잘한 선택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홈런왕’ 에런 저지(33)가 ‘왕년의 거포’ 알렉스 로드리게스(50·은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저지는 21일 애틀랜타와의 방문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개인 통산 351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그는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
메이저리그(MLB) 강타자 애런 저지(33)가 통산 351호 아치를 그려 뉴욕 양키스 소속 선수 최다 홈런 공동 6위에 올랐다.저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번 타자로 복귀해 2안타를 쳤다.이정후는 21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