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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두 한화, KIA 꺾고 50승 선착…키움 꺾은 LG, 단독 2위 달성

      선두 한화, KIA 꺾고 50승 선착…키움 꺾은 LG, 단독 2위 달성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확정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장단 16안타를 몰아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한화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4-8 완승을 거뒀다.선두 한화는 4연승을 질주, 전반기 50승(2무 33패)…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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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중의 별’ 김서현 “요즘엔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만 들어요”

      ‘별중의 별’ 김서현 “요즘엔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만 들어요”

      프로야구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21)은 신인이던 2023년 기록한 개인 통산 1호 세이브 기념구가 없다. 구단은 보통 신인 선수의 통산 1호 기록 기념구를 챙겨준다. 하지만 김서현이 1호 세이브를 달성한 그해 5월 12일 SSG전은 최원호 당시 한화 감독의 부임 첫 승 경기이기도 …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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