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특별법 심의를” 국회에 엽서 4400장 돌린 이태원 유가족

      “특별법 심의를” 국회에 엽서 4400장 돌린 이태원 유가족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17일 국회에 계류 중인 진상규명 특별법의 이달 내 심의를 촉구하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엽서 4400장을 전달했다.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협의회(유가협)과 시민대책회의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의 외면으로 행안위 …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김관영 “국회 파행 바람직하지 않아…언제든지 출석할 의사 있어”

      김관영 “국회 파행 바람직하지 않아…언제든지 출석할 의사 있어”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17일 자신의 출석 여부를 두고 국회 상임위원회가 파행된 것과 관련 “언제든지 국회에 출석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면담하고 기자들과 만나 “최근 잼버리 사태 관련 전북지사의 국회 출석 문제를 놓고 국회가 파행…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살인 예고 글’ 400건 육박…작성자 171명 검거→19명 구속

      ‘살인 예고 글’ 400건 육박…작성자 171명 검거→19명 구속

      ‘신림역 흉기난동’ 사건 이후 비슷한 범죄를 저지르겠다고 예고한 인터넷 글은 전국적으로 400건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17일 오전 9시까지 살인예고 글 393건을 확인해 작성자 171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9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잼버리 야영장서 대마초” 지적 있었는데…조직위에 보고도 안 됐다

      “잼버리 야영장서 대마초” 지적 있었는데…조직위에 보고도 안 됐다

      2023 새만금 잼버리 대회 아영장에서 대마초 사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SBS에 따르면 잼버리 이틀 차인 지난 2일 대회 운영에 불만을 품은 각국 대표단과 우리 측 캠프 총책임자가 가진 긴급회의에서 ‘일부 대원들이 야영장에서 대마초를…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잼버리 조직위 파견 전북 공무원…대부분 하위직, 과장급은 단 1명

      잼버리 조직위 파견 전북 공무원…대부분 하위직, 과장급은 단 1명

      ‘잼버리 파행 전북도 책임론’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조직위에 파견된 전북지역 공무원은 대부분은 결정 권한과 거리가 있는 하위직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일부 국회의원들은 조직위와 정부부처, 전북도 등 관계기관의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해야 한다는 주장에 “조직위에 전북도 및 전북 14개…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고속철 폭탄설치” 5번째 일본발 테러 암시글…인천 경찰도 대응태세

      “고속철 폭탄설치” 5번째 일본발 테러 암시글…인천 경찰도 대응태세

      인천 경찰이 ‘5번째 일본발 테러예고’에 즉각 대응하고 나섰다.17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6분께 서울경찰청이 인천경찰청으로 5번째 일본발 테러 예고에 대한 공조요청을 해왔다. 당시 테러예고 메일에는 ‘한국의 고속철도시설에 폭파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민원처리 불만’ 법원 공무원 폭행한 20대 구속

      ‘민원처리 불만’ 법원 공무원 폭행한 20대 구속

      민원 처리에 불만을 품고 법원 공무원을 폭행한 20대가 구속됐다. 청주지법은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A씨(25·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3시30분쯤 청주지법 형사과 사무실을 찾아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다. 상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故 윤기중 교수, 마지막 발걸음은 연세대 교정…시민들 “좋은 곳 가시길”

      故 윤기중 교수, 마지막 발걸음은 연세대 교정…시민들 “좋은 곳 가시길”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인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마지막 발걸음은 고인이 생전에 일상을 보냈던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 교정으로 향했다. 운구 차량은 20여분 정도 교정을 머물다 장지로 이동했다. 윤기중 교수의 발인제는 17일 오전 8시30분부터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잼버리 파행 공방 속 전북도의 셀프감사 ’독‘될까 ’득‘될까

      ‘잼버리 파행 공방 속 전북도의 셀프감사 ’독‘될까 ’득‘될까

      전북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파행을 놓고 전북도가 셀프감사에 돌입한 가운데 전북도의 이번 자체감사 결과를 놓고 독이될지 득이될지 의문부호가 달린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 감사관실은 지난 16일 전북도와 부안군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에 돌입했다. 이번 감사에는 3개 반 20명이…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카이스트 학부모 “내 인생 털려, 속 시원하냐…변호사 도와달라” 교사 저격

      카이스트 학부모 “내 인생 털려, 속 시원하냐…변호사 도와달라” 교사 저격

      카이스트 학력을 내세우며 국공립유치원 교사에게 막말을 퍼부은 학부모가 온라인에 신상이 퍼지고 누리꾼들에게 테러(폭력)당하자 “이제 속 시원하냐?”며 분노했다.지난 16일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젠 하다 하다 못해 작년에 내 이름으로, 그것도 인생 처음으로 낸 나의 책까지 온라인 서…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법원 “아시아나, LSG 기내식값 등 183억원 지급해라”

      법원 “아시아나, LSG 기내식값 등 183억원 지급해라”

      계열사 투자 요구를 거절하자 15년간 유지되던 기내식 공급계약이 끊긴 LSG스카이셰프코리아가 기내식값 등을 지급하라며 아시아나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사실상 승소했다. 이번 판결로 LSG스카이셰프코리아는 아시아나로부터 183억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누가 쫓아와요”…길에서 도움요청 하자 문 열어준 버스기사

      “누가 쫓아와요”…길에서 도움요청 하자 문 열어준 버스기사

      경남 창원에서 한 버스기사가 모르는 남성에게 위협을 받으며 쫓기던 여성을 구해준 사연이 알려졌다. 창원시청 홈페이지내에 ‘칭찬이어오기’ 게시판에는 지난 15일 ‘창원 3006번 버스 기사님 위급 상황에서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지난 15일…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폭탄 설치’ 메일에 부산역·구포역에 경찰 특공대 투입

      ‘폭탄 설치’ 메일에 부산역·구포역에 경찰 특공대 투입

      전국 고속철도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부산에서도 부산역과 구포역에 경찰 특공대가 투입됐다. 부산경찰청은 고속철도 정차역인 부산역과 구포역에 각각 50여명의 특공대·기동대 인력을 배치해 순찰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현재까지 폭발물 등 의심 물품은 발견…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대전 마약사범 전년대비 81.3% 증가…20대가 대다수

      대전 마약사범 전년대비 81.3% 증가…20대가 대다수

      대전지역 마약사범 검거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경찰청은 지난 1~7월 상반기 집중단속 결과 마약류 사범 총 261명을 검거해 이 중 26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검거 인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1.3%, 구속 인원은 2배 늘었다.…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비행 중 38도 고열에 거품 문 아기…동승한 해경이 응급처치

      비행 중 38도 고열에 거품 문 아기…동승한 해경이 응급처치

      해양경찰관이 제주행 비행기에서 열경련을 일으킨 27개월 아이를 재빠른 응급처치로 구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주인공은 제주해양경찰서 3012함 소속 김지현 순경이다.17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김 순경은 지난 9일 오전 10시10분쯤 김포발 제주행 항공기에 탑승하고, 약 30분 …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아시아나, ‘기내식 소송’ 1심 패소…“LSG에 182억 지급해야”

      아시아나, ‘기내식 소송’ 1심 패소…“LSG에 182억 지급해야”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공급업체였던 LSG스카이셰프코리아(LSG)가 제기한 대금 청구 소송에서 1심 재판부가 LSG의 손을 들어줬다.1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LSG가 아시아나항공을 상대로 제기한 기내식 공급대금 등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내 월수입이 6000만원?”…200만 유튜버 ‘실제 수익’ 공개했다

      “내 월수입이 6000만원?”…200만 유튜버 ‘실제 수익’ 공개했다

      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월 4000만~6000만원을 번다는 소문을 직접 해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1분미만’에는 ‘해명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1분미만은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라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몇 가지 해보겠다. 영상 제목처럼 해명을…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계속되는 ‘살인예고 글’…171명 검거 19명 구속

      계속되는 ‘살인예고 글’…171명 검거 19명 구속

      경찰은 ‘신림동 흉기난동’ 사건 이후 온라인상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살인을 예고한 글과 관련해 14일 동안 171명을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청 사이버수사국은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살인예고 글과 관련해 총 393건을 수사해 이 중 163건에 연루된 171명을 붙잡았다고 …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한 총리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살인예고 처벌 규정 구체화”

      한 총리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살인예고 처벌 규정 구체화”

      한덕수 국무총리는 12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저질러지는 묻지마 범죄는 우리 사회의 상식과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흉악범죄 발생시 물리력을 통한 제압,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사법 입원제 도입 검토, 정신건강 정책 혁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
    • 수업방해 학생에 “복도 나가있어” 가능…휴대전화도 압수

      수업방해 학생에 “복도 나가있어” 가능…휴대전화도 압수

      올해 2학기부터 학교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에 대해 교사가 휴대전화를 압수하거나 교실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교실에서 난동을 피우는 학생의 경우 교사가 물리적으로 제지할 수 있으며 훈육 방법으로 반성문 쓰기나 청소를 시킬 수 있다. 17일 교육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

      • 2023-08-1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