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새 브랜드 ‘Seoul, my soul’ 디자인 공개
서울시가 ‘아이 서울 유(I·SEOUL·U)’를 대체할 새 슬로건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의 최종 디자인을 공개했다.시는 16일 오전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마음이 모이면 서울이 됩니다’라는 한글 부제와 함께 새 슬로건 디자인을 발표했다. ‘서울, 마이 …
- 2023-08-1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서울시가 ‘아이 서울 유(I·SEOUL·U)’를 대체할 새 슬로건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의 최종 디자인을 공개했다.시는 16일 오전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마음이 모이면 서울이 됩니다’라는 한글 부제와 함께 새 슬로건 디자인을 발표했다. ‘서울, 마이 …

법원이 유통기한이 지난 치킨무 등을 사용한 음식점의 영업소 폐쇄처분과 영업정지처분을 취소했다. 대구지법 행정단독(판사 허이훈)은 원고 A씨가 피고 포항시 남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정지처분 취소 등 소송에서 “영업정지 15일의 처분과 폐쇄처분을 각 취소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태워 달란 말이야”…버스 앞에 주저앉아 행패 부려 [영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8/16/120723350.2.jpg)
신호를 대기하던 버스 앞에서 문을 열어달라고 난동을 피운 여성이 붙잡혔다. 이 여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까지 행패를 부렸다. 15일 서울경찰청 유튜브 채널에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버스가 자신을 태워주지 않는다며 난동을 부린 여성 A 씨의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와 관련해 제주 해녀와 고래 등을 청구인으로 헌법재판소(헌재)에 헌법소원 심판청구를 제기했다. 민변은 16일 민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구인 4만25명 및 고래 164개체를 대리해 윤석열 정부의 부작위 및 …

버스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문을 열어달라고 요구한 여성이 버스를 가로막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붙잡혔다.14일 서울경찰 유튜브 채널에는 ‘버스 문 당장 열란 말이야. 버스 앞을 가로막은 여성의 정체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여성 A씨는 지난달 31일 서울…

‘BTS(방탄소년단)’ 화장용 마스크팩을 무단으로 제작해 판매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세관은 관세법 및 상표법 위반혐의로 A씨 등 3명과 법인 3곳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와 B씨는 2020년 4월부터 2021년 4월까지 ‘BTS(방탄소년단)’의 등록상표를 상…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광복절 다음날 열린 정기 수요 집회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생존자가 9명 남은 상황에서 일본 정부는 책임을 회피하고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의연은 16일 낮12시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 ‘제 1609차 정기 수요시위’를 열…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15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만나 9호선 남양주 연장(강동·하남·남양주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협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주 시장은 “3기 왕숙 신도시와 연계돼 추진하는 9호선 남양주 연장 사업은 ‘선교통 후입주’ 국가정책을 꼭 실현해야 한다”라며 “시급성을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남 진주 본사가 16일 아파트 단지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이번 압수수색은 LH가 경찰청에 15개 무량판 부실시공과 관련된 전체 업체 직원들을 수사 의뢰한 것 따른 것이다.LH와 경찰에 따르면 압수수색은 진주 본사의 건설안전처…

경기 부천의 한 주유소에 BMW차량이 돌진해 주유를 하던 70대 남성이 다쳤다. 16일 부천 원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15일 낮 12시 47분쯤 부천시 춘의동의 한 주유소에 A씨(40대)가 운전한 BMW차량이 돌진했다. A씨의 차량은 차에 기름을 넣던 차량을 들이받은 뒤 주유소…

한국한의학연구원 이미영 박사 연구팀은 국화(國花 )인 무궁화꽃 추출물에서 수면 장애 개선 효능을 찾아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팀은 2018년 무궁화의 약용 부위별 고대 문헌 조사를 통해 무궁화 뿌리껍질 추출물에서 스트레스 개선 효과와 신경보호 효과를 발견해 이에 대한 연구를 지속…

‘대장동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곽상도 전 의원의 아들을 다시 소환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강백신)는 이날 곽 전 의원의 아들 병채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달 27일과 이달 초 조사에 이은 추가 소환이다. 병채…

충북도는 괴산에 있는 초대형 가마솥의 활용방안을 찾기 위해 23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괴산군 괴산읍 괴산고추유통센터 앞의 철재 지지대에 걸려 있는 이 가마솥은 무게 43.5t에 둘레 17.85m, 높이 2.2m로 2005년 7월 주민화합과 지역 …

광주 광산구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 파편이 떨아져 차량 10여대가 파손됐다. 16일 광주경찰청과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분쯤 광산구 쌍암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레미콘 작업 중 차량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39층 고층 건물을 짓는 해당…

오송 지하차도 침수 참사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등 관계기관장들을 중대재해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생존자들은 16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충북지사, 충북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 청주시, 충북소방본부를 피고소인으로 명시한 고소장을 청주지검에 냈다. 고소장 제…

경북 포항에 있는 포항공대(포스텍)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이메일이 들어와 경찰 특공대가 출동한 가운데 대구시청에도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은 동인청사와 산격청사에 경찰 특공대와 기동대와 폭발물 탐지견 등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

질병관리청은 16일 “급속한 코로나19 확산 시기는 지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다만 재원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는 그동안의 확진자 발생 증가세에 뒤따라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8월 둘째 주(8월 6~12일) 코로나 확진자 수는 34만92…

국방부가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고(故) 채모 해병대 상병 사고 처리 과정에서 ‘항명’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 건을 군검찰 수사심의위원회에서 다루기로 결정했다.국방부는 16일 “이종섭 장관은 본 사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려해 군검찰 수…

경찰이 광주 광산구 선운2 공공주택지구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누락된 경위와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를 압수수색하는 등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6일 오전부터 경남 진주 LH 본사를 비롯한 4곳에 수사관 16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증가폭이 둔화되면서 당국이 질병의 위험도를 30주째 ‘중간’ 수준으로 유지했다.1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8월 2주(6~12일) 코로나19 주간 위험도를 ‘낮음’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위험도는 지난 1월15일부터 30주 연속 ‘낮음’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