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의령 ‘500살 감나무’ 감 50개 주렁주렁
국가 천연기념물(492호)로 지정된 경남 의령군의 ‘500살’ 감나무(사진)에 감 50여 개가 열려 화제다. 16일 의령군에 따르면 국내 최고령 감나무로 알려진 의령군 정곡면 백곡리 감나무에 올해 감 50여 개가 열렸다. 2020년 감 4개가 열렸는데 3년 만에 다시 열매를 맺은 것이…
-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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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천연기념물(492호)로 지정된 경남 의령군의 ‘500살’ 감나무(사진)에 감 50여 개가 열려 화제다. 16일 의령군에 따르면 국내 최고령 감나무로 알려진 의령군 정곡면 백곡리 감나무에 올해 감 50여 개가 열렸다. 2020년 감 4개가 열렸는데 3년 만에 다시 열매를 맺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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