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날짜선택
    • 삼성전자 노조 “내달 총파업땐 최대 30조 손실” 경고

      삼성전자 노조 “내달 총파업땐 최대 30조 손실” 경고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법적 대응으로 번지며 극에 달한 상황에서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가 과반 노조가 됐다고 공식 선언했다. 초기업노조는 5월 예고한 총파업이 현실화되면 회사가 최대 30조 원의 손실을 볼 수 있다고 경고했다.초기업노조는 17일 오전 서울 서초…

      • 2026-04-17
      • 좋아요
      • 코멘트
    • 45조 성과급 요구한 삼성전자 노조…“총파업땐 30조 손실” 엄포

      45조 성과급 요구한 삼성전자 노조…“총파업땐 30조 손실” 엄포

      삼성전자(005930) 단일 최대 노동조합인 초기업노조(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가 다음 달 예고한 총파업에 대해 “회사는 18일간 최대 30조 원의 손실을 볼 것”이라고 17일 경고했다.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 2026-04-17
      • 좋아요
      • 코멘트
    • 삼성전자 “노조 불법파업 금지해달라” 가처분 신청

      삼성전자 “노조 불법파업 금지해달라” 가처분 신청

      삼성전자가 노조의 총파업 움직임과 관련해 불법 파업을 막아 달라며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위법 소지가 있는 쟁의행위를 선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삼성전자 노조는 23일 집회를 시작으로 다음 달 21일 총파업에 나설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6일 수원지방법원에 노조의 불법…

      • 2026-04-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