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노조 집행부 전원 사임 “비대위 체제 전환”
삼성전자(005930) 내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 집행부가 임기 9개월을 남기고 전원 사퇴했다.8일 업계에 따르면 손우목 전삼노 3기 위원장은 지난 4일 노조 홈페이지에 “임원 전원은 오늘부로 임기를 조기 마무리하고 사임하기로 결정했다”는 입장문을 올렸다.이어 “내년…
- 2025-06-08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삼성전자(005930) 내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 집행부가 임기 9개월을 남기고 전원 사퇴했다.8일 업계에 따르면 손우목 전삼노 3기 위원장은 지난 4일 노조 홈페이지에 “임원 전원은 오늘부로 임기를 조기 마무리하고 사임하기로 결정했다”는 입장문을 올렸다.이어 “내년…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가 본격적인 심의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며 노동계의 최저임금 확대 적용 주장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대선 레이스 중 최저임금제도 밖에 놓인 ‘도급제 노동자’들도 최저임금을 적용 받을 수 있게 추진하겠다고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