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청년안심주택, 올해 신규 인허가 ‘0’…취소·미착공도 속출
올해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신규 인허가 물량이 한 건도 없고 취소·미착공 현장까지 속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료가 인근 시세 대비 반값 수준이라 수요가 높지만 고금리에 공사비가 늘며 사업 환경이 악화된 상황에 관련 정책까지 변경되면서 사업성이 나빠지자 공급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분…
-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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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신규 인허가 물량이 한 건도 없고 취소·미착공 현장까지 속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료가 인근 시세 대비 반값 수준이라 수요가 높지만 고금리에 공사비가 늘며 사업 환경이 악화된 상황에 관련 정책까지 변경되면서 사업성이 나빠지자 공급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