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맨홀 작업 때 보디캠-가스측정기 착용 의무화
맨홀·수도관·공동구 등 밀폐공간에서 작업하다 발생하는 질식 사고를 막기 위한 대책이 마련된다. 21일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밀폐공간 작업 시 보디캠과 가스농도측정기 등 장비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게 하는 안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디캠은 근로자 안전모 등에 부착하는 소형 카메라다. …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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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수도관·공동구 등 밀폐공간에서 작업하다 발생하는 질식 사고를 막기 위한 대책이 마련된다. 21일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밀폐공간 작업 시 보디캠과 가스농도측정기 등 장비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게 하는 안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디캠은 근로자 안전모 등에 부착하는 소형 카메라다. …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 백사마을에 3178채 규모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재개발사업 계획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21일 백사마을 재개발 정비계획변경안을 최종 고시했다. 올해 하반기(7∼12월) 착공해 2029년 상반기(1∼6월) 준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