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목요일은 과일 먹는 날” 취약층 아동에 지원
“오늘 과일 뭐예요?” “와, 맛있는 거다!”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디모데지역아동센터 3층 식당에서는 아이들의 이런 감탄사가 오갔다. 센터 직원이 참외와 방울토마토를 물로 씻어 껍질과 꼭지를 칼로 잘라 큰 그릇에 담아내자 4층 다목적실에서 놀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 7명이 달려와 …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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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과일 뭐예요?” “와, 맛있는 거다!”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디모데지역아동센터 3층 식당에서는 아이들의 이런 감탄사가 오갔다. 센터 직원이 참외와 방울토마토를 물로 씻어 껍질과 꼭지를 칼로 잘라 큰 그릇에 담아내자 4층 다목적실에서 놀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 7명이 달려와 …
지역 안전을 지키는 ‘서울 러닝 순찰대’가 6월부터 서울 일대를 달린다. 서울시는 시민 참여형 순찰 활동인 서울 러닝 순찰대를 6월부터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서울 러닝 순찰대는 일상적인 러닝 중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범죄 예방과 생활안전 확보에 …

지난해 개인회생을 신청한 서울 청년 10명 중 7명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빚을 지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지난해 개인회생 신청을 한 만 29세 이하 서울 청년 중 ‘청년재무길잡이’를 이수한 137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중구 세운상가 일대에 최고 54층 높이의 직·주·락(직장·주거·여가) 공간이 조성된다. 종묘와 퇴계로를 잇는 남북녹지축 조성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서울시는 전날 제5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PJ호텔 부지가 포함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1-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생활비를 마련하다 빚더미에 앉은 청년들이 개인회생 절차에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서울시복지재단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회생을 신청한 만 29세 이하 청년의 70%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처음 채무를 졌고, 84%는 ‘부채 돌려막기’를 경험했다.또 3명 중 1명은 자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