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나홀로 사장 위한 안심경광등 보급한다
서울시가 홀로 일하는 자영업자의 안전을 위해 ‘1인점포 안심경광등’을 올해 1만 세트 추가 보급한다. 지난해 5000세트를 공급한 데 이어 2배 규모로 확대하는 것이다.서울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카페,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을 위한 안심경광등을 선보였다…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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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홀로 일하는 자영업자의 안전을 위해 ‘1인점포 안심경광등’을 올해 1만 세트 추가 보급한다. 지난해 5000세트를 공급한 데 이어 2배 규모로 확대하는 것이다.서울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카페,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을 위한 안심경광등을 선보였다…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재지정 이후 조직을 정비한 데 이어 주거 여건·대출 실태 분석에 나선다.서울시는 30일 오후 4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조사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의 공식 세션으로 ‘서울시민 부동산금융 실태조사 방안을 위한 전문가 세션’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주택…

마음건강 진단에서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소방공무원이 늘어남에 따라 서울시가 진단 대상과 협약병원을 늘리는 등 정기 진단 체계를 정비하고, 병원 기반의 정밀 관리에 나섰다. 단순 설문 중심의 선별 방식에서 나아가, 임상 기반 진단을 통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하고 후속 관리까지 연계하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수도권 곳곳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참전용사의 희생이 지닌 의미를 되새기며 호국 정신을 체험하고 역사적 교훈을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이 있다. 가족, 친구와 함께 역사 탐방과 추모의 시간을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 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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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강동구 강동아트센터에서 시민들이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 뮤지엄전’을 관람하고 있다. 선, 동그라미, 낙서, 얼룩 등 독창적인 시각 언어로 표현된 작품 250여 점이 소개된 이번 전시는 7월 27일까지 이어진다.
경기 화성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임대주택 166채를 중소 제조업체 기숙사로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남양읍 36채 △봉담2지구 49채 △비봉지구 59채 △발안지구 6채 △태안3지구 16채 등이다. 화성시는 2023년 LH 경기남부지역본부와 화성산업진흥원, 화성상공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