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주 돌보미 기간 늘리고… 법률상담 서비스 도입하고
새해를 맞아 각 구청이 새로 시행하는 구민 맞춤형 정책을 안내하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구 홈페이지와 소식지에 △보육·교육 △청년 △복지·문화 △환경 △도시 인프라 △주민 지원 등 6개 분야에서 시행되는 정책과 사업 48건을 소개한다.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구청 공식 블로…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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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각 구청이 새로 시행하는 구민 맞춤형 정책을 안내하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구 홈페이지와 소식지에 △보육·교육 △청년 △복지·문화 △환경 △도시 인프라 △주민 지원 등 6개 분야에서 시행되는 정책과 사업 48건을 소개한다.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구청 공식 블로…
![[성동구] “일 잘하는 구청 믿음 팍팍”](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1/20/130890698.1.png)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2024년 정기 여론조사’ 결과 구정 신뢰도, 효능감, 구민 자부심 등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조사는 2024년 10월 17∼31일에 성동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리서치랩이 대면 면접 방식으로 진행했다.조사 결과 …
![[강동구] 행정 대외평가 75개 분야 엄지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1/20/130890692.1.jpg)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2024년 대외기관 평가 및 공모사업, 총 75개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 1점과 국무총리상 2점 등을 수상하며 탁월한 행정력을 입증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아이디어가 빛을 발한 성과다.지난해 11월 12일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열린 ‘청소년 정책 우수 지자체 포상…

[마포구] 햇빛센터·처끝센터로 임산부 맞춤출산·육아 통합 지원하는 ‘햇빛센터’미혼모의 출산∼양육 지원 ‘처끝센터’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건강한 모자보건 기반을 마련하고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처한 공로로 최근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다. 그 대표적 기반 시설이 바로 ‘햇빛센터’다.구는 보…

새해가 됐지만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한숨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여파로 내수 경기가 침체되면서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크게 줄었다고 토로한다. 설 대목을 앞둔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의 얼굴도 밝지만은 않은 상황이다.이런 자영업자들에게 힘이 되어주기…

인천 송도와 청라국제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다양한 투자와 개발 사업이 더딘 영종국제도시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영종 미단시티(골든테라시티) 국제학교 공모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종 경제자유구역 확대를 위한 기본 구상과 타당성 조사 용역이 실시된다. 영종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비…
올해 설 연휴 운영하는 서울 시내 병의원, 약국이 지난해보다 하루 평균 300곳 늘어난다. 설 당일과 다음 날에는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이 연장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 설 종합대책’을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설 연휴에도 응…

17일 서울 중구 서울역 문화역서울284에서 한 시민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각 지역의 전통 공예작품 68점을 선보인다.
경기 화성시는 늘어나는 화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함백산추모공원 화장로를 올해 말까지 18기로 5기 증설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시설 규모로 화장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 어려운 데 따른 조치다. 함백산추모공원은 2021년 7월부터 화성 등 경기 서부 6개 지자체가 화성시 매송면 30…
인천시는 설 연휴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 기간에 인천지역 대중교통 이용 인원이 하루 평균 28만7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24일∼2월 2일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고속버스와 시외버…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신나는 겨울방학이지만 추운 겨울을 피해 갈 만한 곳이 마땅치 않다. 실외 활동이 부담스러워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실내 나들이를 계획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경기도가 아이들과 함께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박물관 3곳을 추천한다.●‘만져보고, 체험하고’ 키네틱 아…
서울시가 민생경제와 노동시장을 살리기 위해 일자리 41만 개 창출을 목표로 예산 2조7000억 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일자리 예산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시는 올해 직간접 일자리 제공에 예산을 집중 투입해 청년부터 중·장년,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일자리 대책을 추진한…
앞으로 서울시 도심 공원에서 문화·예술행사가 열릴 때 푸드트럭 판매가 가능해진다. 대규모 정비사업 시 공원 조성 의무도 완화된다. 서울시는 14일 오세훈 서울시장 주도로 진행된 규제 철폐 관련 시민토론회에서 나온 시민 제안 2건에 대해 이같이 바꾸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

16일 서울 성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가 환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돕고 있다. 이날 성동구는 법정 감염취약시설인 장기요양기관 등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독감(인플루엔자)이 전국적으로 유행하면서 지난해 12월 말 국내 독감 의심 환자 수는 2016년…
지난해 말 청계천 일부 구간에서 시행됐던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이 6개월 더 연장된다. 16일 서울시는 청계천의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올해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하절기 통계를 포함해 청계천의 동물 동반 출입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려는 조치”라고 설…

서울시는 올해 직·간접 일자리 제공에 역대 최대 예산 2조7000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일자리 41만개의 80%(약 33만개)를 조기에 선발, 신속하게 제공하고 일자리 사업의 모니터링과 실적 관리를 통해…

서울시는 3월부터 시내 공공시설 4곳에서 ‘서울마음편의점’을 조성키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운영을 희망하는 자치구 공모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마음편의점은 간편하게 식사하거나 생필품을 사러 수시로 드나드는 편의점처럼 외로움을 느끼는 누구나, 언제든 찾아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여러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서울시 직원들이 앞으로 규제를 철폐해 나가는 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1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규제풀어 민생살리기 대토론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렇게 말했다. 시민들로부터 시장이 직접 불합리한 규제에 대해 …
서울시가 지난해 9월 시작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도입 초기 실효성 부족 우려를 딛고 현재 가정 약 800곳에서 서비스를 받기 위해 대기하는 등 높은 수요를 보인다고 밝혔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서울 가정 185곳이 필리핀 가사관리사 98명으로부터 아이 돌봄 서비스…
설 연휴를 맞아 전국 433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 또 서울 시내 고속버스터미널 4곳의 고속버스가 하루 654회 증편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국민의 전통시장 방문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8일부터 30일까지…